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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eamer

960억 판매신화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고른 단 하나의 핸디 스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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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슨 다리미가
이렇게 예뻐?
저는 쿠진 신 대표의 친구이자 광고 마케팅을 했던 사람입니다.

신 대표는 신제품 개발을 할 때마다 종종 제 사무실에 들려
제품 개발 컨셉, 디자인, 샘플 등을 보여주며 의견을 듣고 가곤 했었죠.

신 대표는 제품을 개발할 때 주변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제품을 보여주며 의견을 듣고,
다른 관점을 폭넓게 열고 바라보는 친구입니다.

그동안 여러 제품들을 써보라 하고 주고 가기도 했었는데
아이스티머 경우엔 디자인 샘플을 먼저 보여준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보자마자 '와? 무슨 다리미가 이렇게 이뻐?'
수많은 광고를 하다 보니 제품을 보면
첫 느낌에 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전 아이스티머를 보는 순간 심장이 두근 거렸고,
사고싶다라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았었죠.
'이거 꼭 만들어라! 나 꼭 살게!!ㅎㅎ'
그 이후 실제 제품을 보게 된 건
아마도 1년 반 후였던 거로 기억합니다.

'드디어 만들었다! 어때?'

신 대표가 보여준 실제 만든 제품은
기억 속 디자인보다 더 좋았습니다.

아니, 정말 갖고 싶게 잘 만들었습니다.
스팀다리미의
새로운 시도
의류관리기의 개념의 고가의 스타일러가 세간의 이목을 받던 시기
스팀으로 의류를 관리한다면, 스팀다리미도 가능하지 않을까?

잘 다려지는 기능에만 머물러있던
다리미 시장에서 차별되는 걸 해보자!
그런 다른 생각으로 아이스티머의 여정은 시작되었습니다.

스팀이지만 사용이 쉬운 핸디형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시작으로
여러 자료조사를 해보았지만 맘에 드는 게 없었습니다.
그렇게 벤치마킹을 하던 중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 컨셉을 찾아냈고
곧바로 디자인 샘플 작업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은 마음에 들게 뽑아냈지만
다리미의 본질인 기능도 완벽하게 담고 싶었습니다.

다림질의 퍼포먼스, 스팀의 파워에 따라
살균에서 탈취까지 가능한 기능은 물론
매일 사용하기 편한 무게, 빠르게 가열되는 스팀력
손에 잡았을 때 기분 좋은 소재 등
두 번의 비행기를 갈아타고, 차로 이동만 8시간 걸려 찾아낸 곳.
그곳에서 생산 가능 능력 체크와 긴장감 넘치는 협상까지

그리고 그 이후 10여 차례의 현지 미팅
20여 차례의 샘플 제작 및 테스트를 거쳐
아이스티머를 완성시켰습니다.
새로운 혁신, 스팀다리미의 탄생
디자인을 본 건 한참 전인데, 왜 1년 반이나 지나서 제품이 나오게 되었는지 구구절절한 개발 스토리를 들으니 정말 고생했단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저는 만들어진 제품을 광고로 어떻게 보여줄까? 고민하는 사람이라 하나의 제품이 세상에 나오는 데까지 이렇게 많은 스토리가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선물로 저에게 아이스티머 한 세트를 주더군요. 전 바쁘게 사는 사람이라 다림질할 여력이 없는 라이프스타일입니다. 그래도 선물 받은 건데, 큰맘 먹고 출근 전에
한번 써보기로 했죠. 정말 몇 초 만에 스팀이 나오는 게 신기했고 다림질을 하도 안 하고 사니 똥손인 저도 쉽게 몇 번만 갖다 대면 어지간한 주름은 다 펴지더라고요.
특히 다리기 어려운 소매, 넥 라인 쪽도 쉽게 다려지고 가장 좋은 건 빨기 애매한 하루 입은 옷들도 스팀샤워해 주면 냄새도 없어지더군요.
그 뒤로 또 일 년 후 신 대표는 또 무언가를 저에게 보여줍니다.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는 아이스티머 런던의 전원 버튼 디자인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무슨 버튼 하나에 소재, 디자인까지 왜 이렇게 고민하나? 싶었죠.
버튼 하나에도 사투를 벌인
아이스티머 런던
의류관리기의 개념의 고가의 스타일러가 세간의 이목을 받던 시기
스팀으로 의류를 관리한다면, 스팀다리미도 가능하지 않을까?

잘 다려지는 기능에만 머물러있던
다리미 시장에서 차별되는 걸 해보자!
그런 다른 생각으로 아이스티머의 여정은 시작되었습니다.

스팀이지만 사용이 쉬운 핸디형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시작으로
여러 자료조사를 해보았지만 맘에 드는 게 없었습니다.

그렇게 벤치마킹을 하던 중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 컨셉을 찾아냈고
곧바로 디자인 샘플 작업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은 마음에 들게 뽑아냈지만
다리미의 본질인 기능도 완벽하게 담고 싶었습니다.

다림질의 퍼포먼스, 스팀의 파워에 따라
살균에서 탈취까지 가능한 기능은 물론
매일 사용하기 편한 무게, 빠르게 가열되는 스팀력
손에 잡았을 때 기분 좋은 소재 등

두 번의 비행기를 갈아타고, 차로 이동만 8시간 걸려 찾아낸 곳.
그곳에서 생산 가능 능력 체크와 긴장감 넘치는 협상까지

그리고 그 이후 10여 차례의 현지 미팅
20여 차례의 샘플 제작 및 테스트를 거쳐
아이스티머를 완성시켰습니다.